대 충격

후린의 아가들 부록 -
새로 쓴 요정어 발음 안내 중에서

[ AE ]
아이그노르Aegnor와 니르나이스Nirnaeth에 나옴. 개별 모음의 결합형 곧 아에a-e로 읽는다. 하지만 [AI]와 같이 읽을 수도 있다.




아 놔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실마릴리온 만들때 이거땜에 조낸 머리잡고 고민하고 사람들이랑 열라 싸운거 생각하면 밥상엎어버려 막
크리스씨 저랑 면담좀  OTL zro



참고로 실제발음은 '아에'도 '아이'도 아니고 - '뒷쪽 에가 약하게 나는 아에' 발음입니다.


그래도 아에로 써도 별 문제는 없다는 소리잖아 이거는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아이로 고정한거 이제와서 뭐 어쩌겠냐마는.............

아 놔  분노의 칫솔질


p.s. 새로 쓴 요정어 발음 안내는 실마릴리온에 크리스토퍼씨가 전에 썼던 것보다 더 명확하게 다시 쓰셨더군요. 참 읽기 좋더라는..

by Tolkino | 2008/05/10 02:38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3)

누가 누가 더 센가?

가끔 보면 책에 나오는 등장인물 중 누가 누구보다 더 센가..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죠..

용이랑 발록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둥..................

여기 그 간단한 해법이 있습니다  ヽ(´¬` )ノ
이어지는 내용

by Tolkino | 2008/04/28 19:52 | ~호빗식 농담 | 트랙백 | 덧글(6)

ㅜㅡ 비실비실

부록 텍스트 넘기자마자
스트레스성 장염으로
앓아누웠!! 습니다..


주사맞고 약먹고 다시 정신 차려가고 있습니다 ㅜㅡ
아직 책이 완료되지 않았으니 정신 차려야 ㅜㅡ

아아 타르트가 먹고 싶은 봄입니다 -ㅠ- 그러나 현실은 참치야채죽이라는거.....

by Tolkino | 2008/04/23 19:53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2)

사무실이랍니다

# 금숲의 < the Children of Hurin > 편집일기.


방금 본문 텍스트 가져와서 다음 주자분들께 바톤넘기고.. 점심먹고..  빈 시간이 남아서 들어왔습니다 ^-^
할 때는 무진장 힘들었는데 다 하고 보니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. 머리가 포맷된 듯 ^^;

고친답시고 잘못 쓴 게 진짜 없어야 하는데.. 라는 생각만 간간이 ㅜㅡ 드네요
아직 후속 작업 시간이 남았으니 큰 문제가 있으면 그 사이에 고치면 돼..라며 다독이는 중


젭라 좀 책이 잘 나와서, 이 재미있는 얘기를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욤..


또 오랫만에 책이 출간이 될 것이니 톨킨 팬덤에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분들도 많이 뵜으면 좋겠고 새로운 분들도 많이 뵜으면 하는 소망이 ^-^


에 그럼 계속 작업하고 ~ㄷ~ 진행상황 알리겠스빈다//

by Tolkino | 2008/04/15 14:48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2)

ㅠㅜ 기뻐해주십쇼

# 금숲의 < the Children of Hurin > 편집일기.


본문 텍스트 수정 다 끝났어요 ㅇ<-< ~~
이제 가계도랑 지도랑 부록 만들고, 기타 등등 후속작업이 남았습니다. >-<ㅇ



어느새 창 밖에는 꽃이 만발...................... +ㅅ+

by Tolkino | 2008/04/15 01:34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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