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3일은 톨킨의 생신

그런 의미에서 그분 사진 몇 장~


젊은 시절~ 보송보송. 1911년.


톨킨의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. 이디스.


군대 시절~


아들내미(지금은 할아버지가 되신 크리스토퍼)와 함께 낮잠을~


가족과 행복했던 한때. 아이들을 무척 사랑한 분이었죠.


노년의 옥스퍼드 학자~~


말년의 톨킨 부부~~




그리고... 진짜 루시엔과 베렌의 무덤.

자신이 창조한 최고의 커플 베렌과 루시엔의 이야기 속에 톨킨은 자신과 이디스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었나 봅니다.

두 사람의 무덤에는 저렇게 베렌과 루시엔이라고 새겨져 있지요.
톨킨이 직접 디자인했던 베렌, 루시엔의 문장 그림과 함께..
끝까지 참 낭만적인 분이예요. 언제 꼭 한번 찾아뵙고 싶어요.

by Tolkino | 2008/01/02 20:42 | ~알려요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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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arendil at 2008/01/08 11:00
글고보니 톨킨무덤 제사지내기 프로젝트를 깜박 하고 있었군요(..................)
Commented by 주만 at 2008/01/18 13:20
아놔..저 문장을 실제로 보니까
뻐렁쳐요 허억 ㅠㅠ
Commented by kalellia at 2008/01/31 01:53
사진을 가져가도 될까요? 잘 모아져 있어서;;네이버로 대려가고 싶은데, 허락해 주세요~
Commented by Tolkino at 2008/02/01 12:32
kalellia / 예 ^^~// 가져가세요
Commented by Folcwine at 2008/02/05 19:13
찾아뵙고싶다는건 설마 죽고싶다는거 ?! 아하하... 농담입니다.
Commented by 스테이 at 2008/11/30 17:55
안녕하세요! 톨킨의 팬인데 웹 검색을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
네이버에 있는 제 블로그로 옮겨가려고 합니다.
제 블로그는 스테이의 다즐링 찻잔 입니다.
사진들 소중히 모셔가겠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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