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린은 칼과 방패 나는 독서대랑 숄더백

# 금숲의 < the Children of Hurin > 편집일기.


투린은 칼과 방패를 내어 달라 하고 / 나는 독서대랑 숄더백을 얻었네
그리고 그는 도르로민의 용투구를 물려받고 / 나는 아이팟 나노 1세대 중고를 물려받았다네 하이 호 하이 호
이제 오르크 잡으러 간다네 하이 호 하이 호

파업 끝났습니다 -ㅂ-
건강검진이나 집안 소독 등 건강을 위해 할일은 쬠 남았지만 투병은 여튼 끝.


그리하여 낮에 5장 지나갔음. 사이로스 점프했음.

그리고 나가서 독서대 하나 사기 위해 시내를 방황 OTL.. 문구 코너 세 군데를 돈 후에야 구입..
컴퓨터 옆에 놓는 웬만한 건 부실해서 두터운 책을 올리기엔 믿음이 가지 않는지라 고르기가 어려웠어요.


근데 후린의 아이들 원문이 너무 재밌어요.
아무리 그래도 요즘 영어도 아니고, 단어들도 안 평범해서 처음부터 원서 박치기는 무리고, 영한대역으로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...... 흐음. (설마 '너만그래'는 아니겠죠;ㅁ;?)

어쩐지 원문으로 보면 대사들이 좀 더 깜찍...하게 느껴지는 걸...

by Tolkino | 2008/01/08 21:47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olkien.egloos.com/tb/126049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슈지 at 2008/01/08 21:58
오오;; 투린 투람바르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건가요? 건투를 빕니다. 수고하세요.

덧. 링크 가져갑니다.
Commented by Tolkino at 2008/01/13 19:31
슈지 / 감사합니다 ^-^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