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6일
눈물나게 재미있습니다
할 일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끔찍하긴하지만
내용은 너무 재밌어요 ㅜ ㅜ
후린의 아이들 너무 재밌습니다
근데 앞 부분이 실마릴리온에서 잘라 온 내용이라 어렵게 보여 괜찮을지 모르겠어요
1챕터만 넘어가면 재밌어지기 시작하는데. ㅜㅡ
특히 마지막에 가면 숨가쁘게 재밌음
내용은 너무 재밌어요 ㅜ ㅜ
후린의 아이들 너무 재밌습니다
근데 앞 부분이 실마릴리온에서 잘라 온 내용이라 어렵게 보여 괜찮을지 모르겠어요
1챕터만 넘어가면 재밌어지기 시작하는데. ㅜㅡ
특히 마지막에 가면 숨가쁘게 재밌음
# by | 2008/03/26 03:07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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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부분에선 완전 탄력 받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었어요.
마지막엔 넘 가슴아프고 슬퍼서...ㅠㅠ
번역작업 홧팅이예요!!!>.<;;;
심심하면 실마릴리온 이 챕터 저 챕터를 뒤질 때마다 레이시안의 노래와 에아렌딜과 엘윙 이야기 다음으로 자주 읽게 되는 게 투린 투람바르 이야기더군요. 설정부터 비장감이 두둥-
감히 톨킨 팬을 자부할 순 없지만, 항상 관심있게 두리번 거리고 있어요. 과연 반지의 제왕은 언제 읽게 될런지...^^;
링크 신고할께요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