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이 빙빙 돌아가게 바빴어요

# 금숲의 < the Children of Hurin > 편집일기.


엉뚱한 곳에서 시간을 너무 지체한 연유로 마구 달리느라 블로깅도 못했네요.


작업 중 연료는 스위스미스 코코아......... 아 다 떨어졌음. 저게 마지막.


일단 샅샅이 본문탐색하는 게 다 끝났습니다.
다시 한번 훑으면서 빠뜨린 것이 있는지 살펴 보고, 간단하게 주석도 몇 개 달고 있어요.
역시 후린 가네 사람중에는 딸내미가 쵝오였다는 사실 발견 -ㅂ-b


막간에 던즐을 찾아가 새로 나온 초코바나나커피 한잔. 생각보다 느끼하거나 달지 않아서 좋았음.


공수받은 간식, 이대의 명물 딸기 타르트. ㅈ님 잘 먹었습니다! >_<



저녁무렵만 되면 이사람 저사람 메신저에서 붙잡고 영어와 국어를 들이대며 같이 좀 봐달라고 몹시 괴롭히는 중.
아무래도 눈이 여러 개인 편이 나은지라.


또다른 간식의 '부산물'로 이런 짓도.

팟님 뒷면


핸드폰 뒷면

by Tolkino | 2008/04/11 03:06 | ~후린 가의 보육원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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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llenait at 2008/04/12 12:39
케로로...그렇군요.(?)
Commented by 별밤 at 2008/04/14 17:11
타르트가 반짝반짝... 맛있어보이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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